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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HOUSE: SEJONG SANTA ANAS RESIDENCE

2020년 2월 15일(토) 동네건축가 메이드에서 선보이는 프로방스 주택, 세종 고운동 산타 아나스.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일정: 2020년 2월 15일(토) - 2월 22일(토). 시간: 오전 10시 - 오후 18시.장소: 세종특별자치시 마음로 243 1층 (주)메이드. 예약문의: 044.864.1220 

MADE WITH SEYUN + DABIN

한밭대학교 건축학과 제자 세윤이와 다빈이가 메이드와 함께 했습니다.청주시 청원군 오창읍 양지리에 건축예정인 '오월의 보리밥집'과 '오름' 카페, 옥천군 군서면 금산리에 지어질 '커맥라농(커피는 맥심 라면은 농심)' 컨테이너 카페 모형작업을 했습니다. 메이드 사무실의 바 테이블 위에 예쁜 모형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OPEN MADE SEJONG OFFICE

동네건축가 (주)메이드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세종에서 시작합니다. 새마음 새다짐으로 고객의 니즈에 최고의 기술력으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메이드 사무실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마음로 243(고운동 1005) 전화: 044.864.1220

LECTURE: [I AM AN ARCHITECT] IN DEPARTMENT OF ARCHITECTURAL ENGINEERING, HANBAT UNIVERSITY

대전 국립한밭대학교 건축학과가 아닌 건축공학과에서 특강을 했습니다.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의 다양한 경험을 건축공학과 학생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래의 대한민국 건축분야를 책임질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CONSTRUCTION UPDATE: SEJONG SANTA ANAS RESIDENCE

11월 11일 착공한 세종시 고운동 주택은 어느덧 한달이 흘러 외부 스타코플렉스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스타코플렉스 공사가 마무리되면 세종 고운동 주택의 외관이 완성되어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2017년부터 설계를 시작하여 오랜기간 착공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요즘은 매일매일 설레는 하루입니다. 내년 2월 준공 예정이며, 건축주 가족의 행복이 꽃 피는 아름다운 주택이 되길 희망합니다.

ABOUT

made co., Ltd

(주) 메이드는 건축 / 인테리어 / 가구 / 디자인 소품을 기획, 설계, 시공,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특히 주거분야에 특화되어 있으며, 한 채의 소중한 개인주택부터 대단지의 타운하우스 개발에 이르기까지 기획에서 시공, 건축 디자인에서 인테리어 디자인까지 고객의 요구에 맞게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FOUNDER 이광열 대표이사 | Barch MSc (2k10@made.or.kr)

아직도 런던 히드로공항에서 지하철을 타고 시내로 들어올 때의 풍경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창 밖 너머로 보이는 마을의 모습, 마치 꿈을 꾸는 것처럼 눈앞에 펼쳐진 사랑스러운 풍경에 매료되었던 그 순간을 잊을 수 없다. 한국의 아파트 주거 문화에 익숙해 있던 나에게 런던의 생활은 말 그대로 놀라움과 새로운 발견의 연속이었다. 빨간 이층버스, 잘 가꾸어진 예쁜 정원을 가진 햄스테드(Hampstead)의 집들, 퇴근 후 회사 근처의 펍(Pub)에서 동료들과 즐겁게 맥주를 마신 일, 가족과 함께 영화 [노팅힐] 촬영장으로 유명한 캔우드 하우스(Kenwood House)에서 열리는 음악 공연을 보러 간 일, 골더스 힐 공원(Golders Hill Park)에서 산책하던 일, 직장 동료의 초대로 열렸던 가든 파티까지, 한국에서는 상상하지 못할 일들이 영국에서는 모두 평범한 일상이었다.

그들은 무분별하게 자연을 훼손하면서까지 택지를 개발하고, 건축을 하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몇 백년 된 동네 펍에서 맥주 한 잔으로 이웃끼리 담소를 나누는 일과 매일 공원을 산책하는 일이 더 소중하기 때문이다.

[생각하는 사람]으로 유명한 프랑스 조각가 로댕은 "우리 모두는 자연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했다. 태초의 인간은 자연 속에서 자연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았다. 그들은 또한 그들의 디자인적인 영감을 자연으로부터 얻었다.

안토니 가우디 또한 스페인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설계 당시 자연을 모델로 삼아 건축하였다. 그는 워크숍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당신은 내가 어디에서 디자인 롤모델을 찾는지 아느냐? 곧게 선 나무, 작은 나뭇가지들, 나뭇잎들을 통해서다." 라고 말한 걸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우리는 '인간은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잊을 때가 있다. 개인의 부와 안전, 안락한 삶을 위해 자연을 파괴해왔고,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는 자연 재앙이 있다르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예외는 아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자연과 융화되며 살았던 우리네 주거문화를 되찾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광열은 영국 University of East London, MSc Architecture : Computing & Design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주) 해안건축과 영국의 Sliderstudio Ltd, UK Housing Specialist, HTA Design LLP에서 건축 설계실무 경험을 쌓고, (주) 베른하우스와 (주) 노마드홈즈 디자인 대표로 통탄, 제주 생폴드방스, 제주 모나코팰리스 "퀸" 타운하우스를 성공시키며, 대한민국 주거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MADE CI

made는 아파트공화국이 되어버린 한국의 주거문화를 여러분들과 함께 아름답고 행복한 살기좋은 대한민국의 주거문화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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